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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에 거액 출연  
administrator 18-07-02 10:53  

KP&I 에 거액 출연


SK해운을 선두로 KP&I 이사사들이 거액을 KP&I에 이미 출연하거나 출연하기로 하였다.


작년 5월에 SK해운이 물적분할을 하면서 5억원을 출연한 데 이어 선주협회가 11월에 12.5억원을, 해사재단이 12월에 10억원을 출연하였다.


올해 들어서도 1월에 흥아해운(1억원), 장금상선(0.5억원), CJ대한통운(0.5억원),

2월에 현대상선(7억원), 3월에 대한해운(3억원), 4월에 고려해운(1.5억원), 6월에 KSS해운(1억원) 등이 출연을 완료하였으며, 남성해운(0.5)과 태영상선(0.3)도 출연을 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이번 출연결정은 출자금을 KP&I에 무상으로 기부하는 것으로 KP&I의 지급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조치이며, KP&I에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될 경우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한꺼번에 해소시켜 준 결정이다.


국제회계기준(IFRS)은 반환의무가 있는 출자금을 부채로 취급하기 때문에 KP&I는 현재의 출자금(자본)을 모두 부채로 재분류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KP&I는 출연해준 회사에 감사패를 전달해 그 뜻을 기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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